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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Frame 새 화면 빠르게 익히기: 설정부터 곡 기획 생성까지

MusicFrame 화면이 설정·곡 설계·사운드 보드·생성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 무엇부터 채워야 하는지, API 키가 없을 때 어디까지 준비할 수 있는지 현재 화면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MusicFrame의 새 화면은 왼쪽의 설정·출력물 탐색, 가운데의 곡 설계와 사운드 보드, 오른쪽의 생성 상태와 실행 영역으로 나뉩니다. 기능을 모두 펼쳐 보기보다 ‘간편선택 → 곡 설계 → 사운드 보드 → API 확인 → 생성’ 순서로 움직이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먼저 간편선택에서 곡의 공통 기준을 잡는다

화면 상단의 간편선택에는 언어, 장르, 감정이 있습니다. 세 항목은 뒤쪽 설정의 출발값을 빠르게 정하는 용도입니다. 한국어·팝·미스테리처럼 큰 방향을 고른 뒤 ‘간편선택으로 생성’을 누르면 최고 설정값을 자동으로 조합합니다. 세부 조정이 필요하지 않다면 이지 모드에서 시작하고, 직접 프리셋을 비교하려면 어드밴스드로 전환합니다.

곡 설계에서는 문장 하나로 의도를 분명히 쓴다

‘의도 기반 자동 선택’ 입력칸에는 악기 목록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장면과 감정 변화를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비 오는 골목을 걷는 장면, 낮은 남성 보컬, 후렴에서 감정이 크게 열리는 곡’처럼 용도와 전개를 한 문장에 담습니다. 아래의 장르·보컬·곡 구조·스타일·가사 의도 값이 채워질 때 기준점이 됩니다.

아이디어 보드는 막힐 때만 짧게 사용한다

아이디어 보드에는 콘셉트·장르·감정·보컬·훅·Suno·히트·시대·상황·판단 같은 주제 버튼이 보입니다. ‘5개 뽑기’나 ‘10개 뽑기’로 후보를 넓힌 뒤 하나를 선택하고, 다시 곡 설계로 돌아와 문장을 다듬습니다. 후보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이번 곡에 쓰지 않을 아이디어를 빨리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운드 보드에서 길이와 템포를 함께 맞춘다

가운데 사운드 보드에서는 제목, 언어, 곡 길이, 템포, 장르 프리셋, 아티스트 DNA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츠용이라면 길이를 먼저 줄이고, 잔잔한 곡인데 템포가 지나치게 높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아티스트 DNA는 특정 가수를 그대로 복제하라는 지시보다 자신이 보유한 프리셋이나 음악적 특징을 일관되게 적용하는 용도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API 키가 없어도 기획은 저장할 수 있다

오른쪽 ‘API / 생성 상태’에 API key needed가 보이면 현재 선택된 생성 서비스의 키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상단의 API 버튼에서 본인이 발급받은 키를 입력한 뒤 상태 표시를 다시 확인합니다. 키를 공개 글, 화면 캡처, 공유 파일에 노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키가 없어도 로컬 초안 모드에서 곡 의도와 설정을 정리할 수 있으므로, 먼저 기획을 완성한 뒤 연결해도 됩니다.

생성 버튼이 비활성화됐을 때 확인할 것

  • 필수 항목 부족 카드에 표시된 항목을 먼저 채웠는가
  • 곡의 역할과 장르가 서로 충돌하지 않는가
  • 장르 선택 또는 번체/언어 적용처럼 화면에 표시된 점검 항목을 확인했는가
  • 선택한 생성 서비스의 API 상태가 준비됨으로 바뀌었는가

오른쪽 점수 카드는 완성도를 보장하는 등급이 아니라 입력 누락을 찾는 보조 표시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점수를 억지로 올리기보다 곡의 목적과 사용 장면이 분명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한 화면과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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